
구단소개
마스코트
까모는 원래 노란빛을 자랑하던 평범한 호랑이였어요.
하지만 K3리그에서 우승을 하고, K2리그로 올라가기 위해, 땡볕 아래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하고, 응원하고, 그라운드를 누비다 보니...
어느 순간! 피부가 까맣게 그을려버렸답니다.
그래서 이름도 자연스럽게 '까모'가 되었어요. (까만 호랑이니까요!)
하지만 까모의 열정은 어떤 색보다 더 뜨겁고 선명합니다.
그라운드 위에서 우리 선수들을 누구보다 열심히 응원하고, 팬들과 함께 땀 흘리며 강릉의 승리를 꿈꾸는 작지만 강한 응원단장!
검은 호랑이 까모와 함께라면, K2로 가는 길도 문제없겠죠?